うみのあな#2 肉食系マーメイド
바다 홀 #2 니쿠쇼쿠 머메이드
거친 파도처럼 격렬하고 상어처럼 물어버린다!
2개의 다른 경도, 2개의 다른 구조의 선명한 블루 바디 오나홀 새롭게 등장!
- 상어의 신체를 이미지 한 기믹을 탑재한 고탄력 오나홀입니다.
- 내부는 3구조가 모두 달라 각기 다름 쾌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.
- 조임이 강하며 자극적입니다. 민감하신 분들은 주의해 주세요!!
- 디앤에이 재팬 (DNA JAPAN)
- 직선구조 / 비관통 / 핸드형 / 투명소재
- TPE
- 360g (※개체별로 차이가 있을수 있습니다.)
- 전체 16.8cm / 최대폭 7.6cm / 내부길이 12.5cm (※개체별로 차이가 있을수 있습니다.)
- 190 x 150 x 80 mm
패키지입니다.
인어를 모티브로 한 마이너 한 컨셉트로 출시된 오나홀입니다.
#1은 소프트 경도 #2는 하드 경도로 출시되었습니다.
제품의 단면도 및 세부정보입니다. (홀 개체별로 상이할 수 있습니다.)
바다를 연상하게 하는 아름다운 클리어 블루 색상입니다.
상당한 탄력으로 쥐어 짜내는 듯한 조임을 즐길 수 있습니다.
표면에 냄새나 끈적임이 없으며 유분기 또한 상당히 억제되어 있습니다.
삽입부입니다.
삽입부의 조형은 단순한 원형입니다.
삽입구 주위는 둥글어 로션이 흘러내릴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.
삽입부를 벌린 모양입니다.
비늘을 연상케 하는 역삼각형 돌기가 빽빽하게 배치되어 있습니다.
페니스 사이즈가 굵으신 분들은 홀의 탄력으로 인한 반발력 때문에
삽입에 어려움이 있을 수 있습니다.
홀을 갈라 펼친 모습입니다.
비늘, 척추, 따개비를 이미지 한 주름과 돌기로 이루어져 있습니다.
척추 모양 주름은 마찰 자극을 따개비 돌기는 귀두를 압박하여 조여오는 역할을 하여
강한 자극을 느껴 방심하는 순간 바로 절정에 이를 수 있습니다.
본 제품에는 스틱형 로션이 동봉되어 있습니다.
실타래가 잘 생기지 않고 미끈거리는 저점도 로션입니다.
얇게 퍼지고 잘 흘러내려 울퉁불퉁한 돌기에도 잘 스며듭니다.
사용 후 끈적일 수 있으니 로션이 남지 않도록 세척하시기 바랍니다.
[메이커 코멘트]
'바다 홀 #2 니쿠쇼쿠 머메이드'는 강하게 문지르는 타입으로여러분의 막대기 전부를 먹어버립니다.
내부 구조 또한 바다생물을 참고로 한 기믹이 다수 탑재되어 있습니다!
상어이빨을 뒤집은 구조와 중독성 있는 지느러미랑 척추뼈의 콤비네이션 공격!
마지막으로 안쪽에 12개의 따개비 같은 돌기가 상어처럼 물어 버립니다.
■선명한 파란색
내부가 살짝 비치는 매트 같은 반투명 바디가
에메랄드빛 바다 같은 치유의 파란색을 연상케 합니다.
■ 안심할 수 있는 일본제
핥아도 인체에 무해하며 고급 엘라스토머소재를 사용했습니다.
거친 파도에 단련된 건강하고 탱탱한 피부를 재현했으며
달라붙지 않고 냄새도 없는 안전한 제품입니다.
■ 강하게 문지르는 소재
상어의 거친 피부같이 문지르는 느낌을 맛볼 수 있는 소재이며
콘돔을 껴도 느껴지는 강렬한 쾌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