発情唾液ローション 600ml
발정 타액 로션
[메이커 코멘트]
오나홀 전용으로 개발한 고품질의 로션!
발정난 여대생이 질질 흘리는 음란한 타액과,
펠라티오를 원하는 듯한 끈적한 거품을 완전재현!
도포를 편하게 해주는 부드러운 플라스틱 보틀 사용!
- 격렬한 펠라티오가 만드는 거품으로 현장감은 MAX!
- 끈적하게 흘러내리는 고농축 타액을 600ml 괴물용량에!
- 타마토이즈 (Tama Toys)
- 오나 전용 로션
- 무색
- 무향
- 저점도
- 600ml
- 240 x 75 x 75 mm
제품입니다.
발정이 나버린 여대생이 일러스트에 등장.
'타마 토이즈'다운 자극적이고 적극적인 묘사입니다.
페라홀과 잘 어울리는 타액젤들은 많지만,
600ml라는 용량에 담긴 가성비는 따라오기 힘듭니다.
뚜껑은 회전타입으로, 노즐이 뾰족하게 나와있습니다.
리얼한 현장감과 만족스러운 플레이를 위해,
'소스통'에 덜어 히팅 후 사용합시다.
점도가 낮아, 마치 물처럼 잘 흘러 내립니다.
고점도의 타 젤들은 다시 말려올라가는 경우도 있어,
윤활실이 잘 끊어지는 타입의 젤도 필수 아이템이죠.
페라용이 아닌, 배합에도 잘어울리는 제품입니다.
손으로 찍어 올린모습입니다.
무색 무취 타입의 윤활젤.
리얼한 미끌거림과 거품에 집중을 한 편이기에,
페라홀과의 궁합이 더 좋은 편입니다.
거품때문인지 피스톤 사운드가 상당히 에로하네요.